"소소한 일상/이야기 모드"에서 354개의 글을 찾았습니다.

  1. 2010/04/25 The E.N.D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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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 in Progress: 으앙 죽음

현재 안동입니다

모종의 일로 인하여 구미로 내려왔었습니다.

왠지 허섭한 구미 버스 터미널

그에 반해 구미역은 제법 크더군요



그리고 지금은 안동 이모댁에서 체류 중입니다.

다른 건 다 좋은데
남쪽으로 내려오니 이게 정말 같은 나라인가 싶네요 ㄷㄷ;

지금도 선풍기를 내내 틀어놓고 있지만... 더워요
밖에는 얼마나 지옥일지 상상조차 하고 싶지 않네요;

여기가 이런데 대구 같은 곳은 얼마나 더울까요
빨리 어딘가로 피서 가고 싶습니다 ㅠㅠ



사실 포스팅 작성의 이유는 이게 아니고

오늘 이런 문자가 날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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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우왕... 저도 저런 걸 받게 되는군요
이런 걸 바라고서 하는 헌혈인 건 아니지만 기분이 좋은 건 사실

나중에 수령하게 되면 또 포스팅 하겠습니다 :)
그런고로 헌혈할 수 있다면 헌혈합시다! 그거슨 건강하다는 증거 (?)

2010/07/20 17:53 2010/07/20 17:53
  • 제가 그 대구 사람입니다........
    오늘은 폭염주의보라고 하더군요ㅠ

    가만 있어도 녹을 것 같습니다 ㅋㅋ

    • 덜덜한걸요 ㅠㅠ;
      전 현재 에어컨 바람을 느껴가며 기차안이랍니다

  • 진짜 찌더군요..
    더버라 더버라..

    • 지금은 에어컨이 있어 행복해
      하지만 청량리역 도착하면 이 행복은 끝나겠지 ㅠㅠ

  • 저도 경북산적 있었긔요.

    저는 여름보다는 겨울에 서울이 너무 춥던 ;ㅅ;

  • 특히 구미나,,안동이나 대구나 그쪽은

    남쪽중에서도 더 더운걸로 유명하징;;;

    근데 진짜 구미역은 커보이네,, ㅋㅋㅋ

    엌 그리고 헌혈 유공장이라니

  • 매우 더웠긔....
    나랑 다른 녀석들은 먼저 올라왔다지만...
    여기도 만만찮게 오늘더웠고...OTL....

    • 여름이니 당연한 거지 ㅋㅋㅋ
      그러나 더운 건 역시 힘들다 ㅠㅠ
      차라리 추운 게 좋지 말이야

  • 오늘 진짜 쩔게 덥고, 내일도 덥다던데....
    전 여름이 싫습니다.T T

    • 더운 건 정말 참기 힘들죠 ㅠㅠ
      전 여름은 좋아요 +_+
      수박도 좋고 참외도 좋고, 옥수수도 좋고~

  • 청송 있을 때는 1년 내내 근처도 안 오더니!!

  • 저도 지금 대구에 있는데, 사람 축 늘어지게 할 만큼 덥습니다;; ㅍㅁㅍ;
    지금은 아침이라서 좀 낫긴 하지만...

    그나저나 구미역을 얼핏 보니, 동대구역 수준으로 커 보입니다. '_'a

    • 역시 대구는 엄청나군요
      동 대구역이 얼마나 큰지는 모르겠지만
      구미역이 크긴 크더라고요 ㅎ_ㅎ

  • 요즘은 전국이 더워영. 읭..

    • 뭐... 그렇긴 하지만
      우리나라가 생각보다 작은 건 아니니까

      하지만 서울 도착해도 덥겠지 ㅠㅠ;

  • 헌혈유공장... 크크 뭐하는 공장인가요... ^^;;
    유공장이라는 말은 처음 들어보는데 표창장 비슷한 거겠지 싶군요.
    어쨌거나 좋은 일 많이 하신 거 인정 받으셨네요.
    축하드립니다. 멋지십니다! ^^

    • 표창 비슷한 것 같아요
      신청은 지금 받는데 수령은 11월 즈음에 가능하다네요 ^^;

      이번이 은장인데 내년에는 금장 또 받을 거 같아요
      할 수 있을 때 100번 이상은 해줄 수 있도록 하려고요 :)

  • 역과 버스터미널이 전혀 매치가 되지 않는군요...

    • 버미널의 규모에 실망 했다가 역보고 놀랐었죠
      막상 저는 역을 활용할 일이 없었지만요 ^^;
      덤으로 안동역과 터미널의 갭이 좀 있더군요 (반대의 의미로)

  • 남쪽은 덥지요. 근데 가끔은 대관령 너머도 엄청나게 더워질때가 있네요;;
    이럴때만큼은 정말 딴세상 같습니다.. ㅇ<-<

    그건 그렇고, 헌혈 정말 열심히 하신 모양이군요!
    축하드립니다! :)

    • 근데 헌혈한지 어느덧 3주가 되었습니다 ㅠㅠ;
      요새 영 주기 맞춰서 하기가 힘드네요 ㅠ;

  • 이럴 수가, 만렙 헌혈마스터다!

    • 금장 정도는 받아야 만렙이 되겠지 ㅋㅋ
      아마 내년에는 금장 받을 거 같다 우왕...

  • 후후후후후후후...
    구미 사는데 오시는걸 모르고있었다니 OTL

    아, 모르고있던게 당연한거죠(...)
    다음번에 또 오시면 한번쯤 연락을(...)

    • 구미 사시는군요!
      다음에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가게 된다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

  • 제가 딱 한번 서울에 가 봤는데, 그때가 여름....
    무쟈게 푹푹 찌더군요;

    며칠뒤에 에어컨을 살 것 같은데, 그때까지 버티기 괴롭네요. 흙흙...

    • 오오... 에어컨!
      전 에어컨 없이 사는 것도 이미 익숙하다지요 :)
      물론 에어컨이 좋기는 하지만 집에까지 있을 필요는 없달까요
      절대 전기세 때문은 아닙니다!

  • 현혈 인증샷 축하요...

    건강이 재산이긴 하네요 ㅎㄷㄷㄷㄷ

  • 아닛! 저건 30번은 해야 받는다는 그거로군요...!
    1년에 6번 꾸준히 한다해도 5년은 걸리는것을...+ㅁ+!
    축하드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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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 in Progress: 으앙 죽음

꼐임 이야기


던전 앤 파이터

스샷으로 해결되는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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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에 씌인 건지 미쳤다고 낼름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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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백투더 반지 최상급을 팔아서 백투더 6셋 달성했습니다.
무기에 지젤 카드(힘+30)같은 것만 마법부여하면 힘 1400 돌파 (노 크리쳐)
마법부여 최대한 하고 칼레 돌리고 크리쳐 장만하면 힘 1500도 가능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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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버림받고 있는 전 본캐 마도도 고매미 어깨가 촤상급이 나와서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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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이제 쿨이 3.3초 (이전 3.7초) 사결이나 마결 모아서 빛잔 하의 사면
만들어놓고 못쓰는 강맹 고매미 신발만 신고 2초대 나올 것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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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3번째 캐릭터는 사령술사 -> 데스브링어로 각성 완료
고강이 필요한 직업인지라 주력은 아니고 각성도 했으니 천천히 키울 것 같아요





DJ MAX TECHNIKA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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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 때문에 하는 아이돌 셋
그러나 오늘도 SWEET DREAM과 TRIP은 올콤을 못 찍었네요 ㅠㅠ;

재밌는 건 겨우 저 점수가지고 기기 1등 나오더군요 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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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Cosmic Fantasy Lovesong MX 패턴이 보스곡이래서 훅 쓸린
어제 업데이트 된 SWEET SOUND SET 입니다 (MAX샵 3만 MAX 구매 가능)

MX(MAXIMUM) 패턴이래서 코인 날릴 각오하고 시도해봤는데
의외로 한 번에 클리어는 되네요

오히려 지뢰였던 노래는 3번째의 바람에게 부탁해 Live Mix NM
빠르다는 건 이미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이건 그냥 빠른 수준이 아니더군요
박자를 알고 놀렀는데 미스미스 ㅇㅈㄴ;
어찌 되어건 클리어 완료!

스윗사운드 셋 산다고 맥스를 다 쓴지라 얼마간은 맥스만 모아야겠네요;


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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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합시다. 헌혈!
2010/07/14 15:32 2010/07/14 15:32
  • .......뭔가 엄청난일이 되어가고 있어.....ㄷㄷㄷ
    여러가지 게임에서...난 텤2나 던파나 잉여지...ㅋ

  • 으앙 던파

  • 방금 하고 왔음.
    전혈하러 갔다가 아직 날짜가 안 지났다고 혈소판 하고 왔는데 너무 오래 걸려...

    • 뭘 하든간에 다음 헌혈 가능일은 동일해야 정상인데 뭔가 이상한걸?;
      (전혈 : 헌혈한 날에서 2달 후, 성분 헌혈 : 헌혈한 날에서 2주 후 부터)
      애초에 성분 헌혈이 된다면 전혈도 가능한 건데 말이야;

      뭐 여튼 혈소판은 조건도 까다롭고 시간도 가장 오래 걸리지
      대신 사은품으로 문상을 받게 된다면 5천원 짜리를 줌 ㅋ

  • 군대에서 헌혈만 세번 ㅋㅋㅋ
    그보다 텤2가 기대만발

    • 그정도면 많이 한 것도 아니지 난 올해만 이미 3번 이상 했으니 ㅋ
      이제 텤2를 하는 날이 점점 다가오는군?

  • 1년에 모기들에게 대주는 피도 얼마인데 사람까지 나눠줘야하나요 ㅠ

    • 모기는 잉여잉여 하니까
      그보다 레알 피가 필요한 곳에 주는 게 정말 좋은 거지

  • 허 ㅋ... 마도보다 토네가 더 으헣헣해지는듯ㅋㅋㅋ
    아..스윗사운드 얼른사고싶당..

    • 근데 비명에서는 똑같이 잉여
      비명킹 돌다가 짜증나네 ㅠㅠ

  • 어..엄청난 클레압
    헌혈을 하고 싶지만 복용하고 있는 약이 있어서 못하는 현실

  • 좋은 헌혈광고에 좋은 이미지 교체입니다. >-<d

  • 이런...!
    불과 며칠전에 헌혈할때만 해도 저런 포스터는 없었건만...
    헌혈의 집 찾아가서 포스터 하나만 달라고 졸라봐야겠습니다. 컥컥컥컥;;

    • 헐... 달라고 하면 줄까요? 전 시도조차 안해봤는데
      어느날 보니까 함수양들이 나오더라고요 +_+;
      5월인가부터 봤던 것 같아요

  • 에, 테크니카라...
    ...리듬게임은 OTL

    • 리듬게임은 하다보면 조금씩 익숙해져요
      단지 저런 아케이드류는 그게 다 돈으로 나간다는 게 문제지만

  • 어헣 헌혈 하고싶지만
    약이 문제 ㅠㅠㅠㅠㅠ

    • 넌 일단 수능 준비나 ㅇㅇㅇ
      몸이 안 좋은 거니까 어쩔 수 없는 거고

  • 테크니카 너무어려워요 ㅠㅠ

    • 저에게도 쉽지만은 않습니다 ㅠㅠ;
      그저 코인이 약일 뿐이에요

  • 요새 온라인 게임은 미소스가 대세

    • 뭔가 했더니 게임 이름이군요;
      어째 생긴걸 보니 새로운 와우 아류작의 느낌도 좀 들지만

      저같은 경우는 지금와서 새로운 게임 하기도 그렇고
      아마 블앤소가 나오기 전까지는 던파 할 것 같아요
      (역시 마영전의 실망도가 가장 큰 원인)

  • 저는 플삼으로 토토리를 하고 있다져...

    물론 엘소드 업뎃 했으니 엘소드도 하지만요 ㅋ

  • 미소스... 디아블로2 풍의 게임이라고 합니다.

    그건 그렇고... 헌혈이라...
    대학내에 헌혈차가 있긴 있던데, 거기서 헌혈하는게 맞는지, 그냥 가면 헌혈할 수 있는지, 그런 생각때문에 쪽팔려서 헌혈 시도도 못해봤어요.
    군대가기 전에는 한번 시도해 봐야 할 텐데...

    • 아마 방학이라서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
      일반적으로 대학교 헌혈차는 학기 중에만 열거든요

  • 으어 난 이제 막 친척집 순회를 모두 마치고 집으로 왔고,,,

    군대는 드디어 카운터 다운에 들어가게 되넼ㅋㅋ

    D-10이라니

  • 설리밖에 눈에 안 들어온다 어떡하지

  • 전 일단 아이돌 셋 레메스/아벙츄/코판럽 까지는 퍼펙했는데
    섬데이에서 꼭 하나 틀려서 퍼펙 못하네요 ㅁㄴㅇㄹ

    • 섬데이는 그래도 쉽죠 ㅎ_ㅎ;;;
      요새는 코판럽 MX 하는 재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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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 in Progress: 으앙 죽음

엄청난 삽질


Death & Rebi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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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이리버 T7을 분해했습니다.

분해한 이유는 그저 별 이유는 없고

바지에 넣은채로 세탁기에 넣고 돌려버리고 말았습니다 아하하하핫 ㅇ>-<

일반적으로 이런 경우 상큼하게 물기만 잘 말려주면 잘 돌아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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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포스팅의 이 사진을 보면 비교가 되는데
배터리와 본체가 연결된 부분이 끊어지고 말았습니다.

덕분에 USB 연결을 하면 인식은 되지만
USB 연결을 끊는 순간 꺼져서 거의 USB 메모리화가 되어서
MP3P나 좀 사볼까 했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은근한 부담이 되더군요



결국 "그래, 난 공돌이다" 하는 마음으로 좀 붙잡고 삽질을 해줬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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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했습니다!

근데 다시 분해하면 영원히 깨어나지 않을 것 같아서 겁나네요 orz;






Transformer



방학을 맞아서 본가에 와있습니다.

요새 엔하위키라는 곳을 접하게 되었는데 상당히 재밌더군요,
위키백과와 다른면의 정보도 제법 있고해서 나름 유용하기도 하고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휴대폰용 사전파일이 있을까 찾아보니

올해 3월에 덤프된 것이 가장 최근 데이터...

본가에 있는 동안 마냥 놀기도 그래서 새로운 삽질을 시작했습니다.


총 표제어 약 77,000개




그리고 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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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ㅋ굳ㅋ

윈도우 모바일에서 사용가능한 Mdict용 사전 데이터이고
아이폰 등에서 사용가능한 StarDic용 데이터로도 변환이 가능한지도 모르겠지만

그것은 제가 모르는 항목이니 패스...

사전 데이터 공유 예정은 없지만... 요청하는 분들이 혹시나 좀 되신다면 생각해볼 문제
그러나 윈도우 모바일 쓰시는 분들이 얼마나 계실지 모르겠네요




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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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주문해줘서 뒤늦지만 이제야 겟~ 사진은 우리 설리!
왼쪽 위의 빅송 사진은 동생이 따로 구해서 준 녀석인데 좋네요 +_+

소시 앨범도 안사던 제가 함수애들 씨디는 꼬박꼬박 사주고 있으요!
그런데 현실은 막내애들 입장에서는 저도 거의 삼촌팬 수준이군요 ㅠㅠ;



덧2. 엔하위키덕에 알았는데 쓰리몬 정발판의 번역자가 그분이었군요 (...)
  어쩐지 제목 센스부터 엄청나다 싶더니만... ㄱ-;


덧3. 용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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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뽀찌가!
2010/07/07 20:46 2010/07/07 20:46
  • .....po공대wer요....
    내 유물 아이팟 나노 2세대는
    내구도 하나로 먹고 사는 녀석이라 아직도 고장날 기미가 안보이긔...
    이거에 일이 생겨야 그걸 빌미로 바꿔볼텐데...OTL....
    이랄까 빨리 서울 다시 돌아오시면 밥이나 사겠슴닼ㅋ

  • 좋은 득골이다 ㅋㅋㅋㅋㅋ

  • 오오, 대단한 솜씨이십니다!!
    거기에 저런 엄청난 득템이라닛!!

  • 우와, 죽음에서 부활까지... 대단하시네요.
    저라면 그냥 바로 다음 지름을 위한 준비를 할 텐데...

  • 우와~! 굉장해요! ㅠ▽ㅠd 돈까지 굳히시고...
    언제쯤 저도 배우게 될지...

    P.S. : 님께서도 에..엔하위키의 세계로...!
    P.S.2 : 링크신고 여태까지 안 해서 죄송합니다;
    P.S.3 : 아, 저 윈도모바일 사용중입니다 >-<

    • 새로 사고 싶은데 그저 돈이 없어서 이렇지요
      아마... 돈이 있으면 이러지 않을 텐데 ㅠㅠ;

  • 와우 mp3느님 부활ㅋㅋㅋ


    쓰리몬의 그분 하니,,,; 충격적인 히다마리가 생각나고 오경X가 생각나고

  • 우왕ㅋ굳ㅋ,, 부르주아다 =ㅅ =ㅋㅋ
    mp3부활은 좀 짱인듯..ㅋㅋ

    • 부르주아라면 내가 저걸 고치겠냨ㅋㅋ
      여튼 어떻게든 mp3가 부활햇으니 부왘!

  • 오오오 토네에 골드가... ㅇ<-< 그 외에 공돌이는 위대합니다 QED.
    덤프가 뭔지 몰랐는데 저런 식임 항목이 자주 바뀌는 경우에는 취약하겠네요 ㄲㄲ

    • 그리고 거지 & 빚쟁이가 되었지 ㅠㅠ
      애초에 모든 데이터를 가져오는 거니 그런 면에서는 어쩔 수가 없어

  • 이야... 역시 남자다!!(뭐?)


    아 윈모 저염 '-')/

  • 저런 프로그램도 있군요...ㄷㄷ
    mp3부활은 공대위엄인가요 ㄷㄷ

    • 사실 저도 신기하지만 공대의 위엄입니다 (?)

      덤프하는 툴은 제가 만들었고
      사전 자체는 원래 존재하는 프로그램이지요 :)

  • 역시 po공돌wer
    윈모하나추가옄ㅋ
    엄청난골드가..!

  • mp3을 복구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 지금도 무사히는 돌아가는데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신기합니다 ^^;
      정말 겁나서 차마 열어볼 수가 없어요

  • 헐 난 하지못할일이야

  • 오옷... 이것이 바로 공돌이의 귀감! (응!?)
    농담이고요...쿨럭;

    저도 일이 있어서 본가에 왔는데 집엔 저말고 아무도 없네요.
    헌혈해서 배도 고픈데 냉장고는 텅비었고...Orz...ㅠㅠ

    아, 그런데 아인님이 삼촌팬일면 저또한 삼촌팬이 되니 그냥 오빠팬으로 가죠. (어!?)

    • 음 역시 오빠팬으로 갑시다!
      저희 집에는 다행히 이것저것 많아서 살았습니다 (?)

  • 오오 엔하위키 사전데이터는 탐납니다.

    그리고 저도 엠피 고장났을때 열어서 자체해결했던 콩도리랍니다.
    갑자기 소리가 났다가 않났다가 하기에 문제를 접촉불량이라 판단하고 열어서는 납땜으로 가볍게 해결했지요.

    • 오오... 전 납땜 기술은 부족해서 ㅇ>-<
      그래도 다행히 고쳤네요
      어제는 클릭 문제가 있던 마우스도 수리 완료

  • 요즘 제가쓰는기기들은 아무이상없네요.

    그래서 뜯을일이 없는

    • 그게 좋은 것이지요
      사실 뜯어서 좋을 게 없으니까요 ㅎ_ㅎ;;

  • 공밀레~~
    엔하위키 데이터는 들고다니면서 읽으면 쏠쏠하겠네요.

    그나저나 쓰리몬은.. 번역가가 아닌 오역가의 위엄

    • 저번에 지하철에서 엔하위키 읽다보니 내릴 곳이더군요 ㅎㅎ;

      제목은 그렇다쳐도 안이 어떨지 궁금한데 차마 돈주고 사기는 싫네요 ㅠㅠ;

  • 이글루스의 배너로 달린 글귀 중에서 "공돌이는 대단해" 라는 문구가 생각나는군요.

    그건 그렇고, 저도 요즘 함수녀에 빠져서 CD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조만간 chu도 사야겠군요(...)

    • 공돌이는 대단합니다!

      chu 정도는 사줘야죠 ㅎㅎ;;
      아직 정규 씨디는 2장밖에 없으니

  • 흐미.. 제 아이폰이 방금 저런 절차를 밟을뻔 했슴당 ㅜㅜ 다행히 말려주니까 살았습니다만..

    • 일단 고장 나시면 정식 A/S는 ㅈㅈ 시겠군요;
      전 말려주려고 열었다가 저런 참사를 쿨럭...

  • 아 돌려버리면 영영 바이바이인줄 알았는데 살릴 수도 있군요.

    • 일반적으로는 물기만 싹 말려주면 잘 동작하지
      물론 켜진 상태에서 물이 들어가면 문제가 있지만
      난 물기 빼줄려고 열었다가 오히려 망했다 싶었는데 부활 ㅋ

  • 미츠도모에...의 번역가라...
    서,설마.... 그 절대가련의 ㅇㅐㅅㅐㄲㅣ로 유명하신...바로 그?
    ㅎㄷㄷ 살 떨립니다 -.-

    • 절대가련은 안봐서 그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히다마리 번역을 보고 놀라움을 감출 수 없더군요 ㅇㅈㄴ;

  • 역시 공대생 포스!!!
    그런데... 소시 앨범을 안 샀단 말인가요?!!!

  • 공대생 중에도 전자과라면 이해하겠습니다만...
    아인님은 그런 거 아니잖습니까!!! 크크

    • 전자전기는 아니지만 숨길래야 숨길 수 없는 공대생의 기질이랄까요 (?)

  • 좋은 득템이로군요 ㅋ

    그리고 위대한 삽질... 나름대로 축하해주고 싶어짐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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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 in Progress: 으앙 죽음

방학입니다!


드디어 오늘 성적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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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수님께 자료구조론 들을 때는 나름 자신있었는데 못받았던 성적인지라
아... 이번학기 망했다 싶었건만 예상외의 성적에 당황스럽네요
그래도 정말 마음 편합니다 ㅠㅠ 이제 레알 방학이에요!

요샌 트위터에 재미도 좀 사라진바
블로그에 신경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로)



덧.
나르가 알려준 소식입니다.




문학소녀가 또 나오는군요!



문제는 지금 돈이 없네요, 세금 지출의 시기 ㅠㅠ;




덧2. 어제 이계를 돌다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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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만렙을 찍었어요

다음은 사령을 키워볼까 고민 중입니다




레알 덧.

지금까지 몰랐는데 지금 스킨 본문 부분 배경색이 하얀색이 아니었었군요!?
오늘 처음 알았어요. 노트북에서는 별로 티가 안났는데 데탑으로 보니 그렇네요;
2010/06/29 19:10 2010/06/29 19:10
  • 우왕ㅋ굳ㅋ, 부럽다 - 3-ㅋ

  • 이제 정벅단을 꾸릴차례

    • 정벅단 발족식까지 1달도 안남았군 굿...
      레알 원정갈 기세

  • 성적도 나쁘지 않겠다 상큼하게 던파 ㄱㄱ~
    그 하라쨩은 참으로 열심히 하고 계시는듯 ㅋㅋㅋ

    • 구...군대가 앞이요!
      음 근데 방학때 던파만 할 수는 없는 노릇인데 문제는 던파만 하고 있지

  • 우와! 꿈의 점수!! 축하드려요~!! ㅠㅠd

  • 우왕 좋은 점수 ㅊㅋ
    2번째 만렙 ㅊㅋ!!!
    난 2번째 만렙을 여거너로 찍어보겠어!!
    <-야

  • 방학이라니!! 축하드려요!!
    (아.. 일하는사람으로써 쉬는날좀 ;ㅁ;)

    • ㅠㅠ;;; 학교를 다니세요 (?)
      방학이지만 놀면 안됩니다. 그러나 놀고 있어요 ㅇㅈㄴ;

  • 아, 저는 성적 선방했습니다.
    슬프더군요. 워낙 1학년때 점수가 잘나오는 바람에 남들이 기뻐할 점수에
    기쁘지가 않아요 ㅜㅜ

  • A+ 이라니! A+ 이라니!!
    축하드려요~.

    • 감사합니다, 사실 그렇게 당당한 점수는 아니지만요 ㅠ (부분복학이라)

  • 방학이군요!! 아 부러움...
    어서어서 졸업하시고 직장인의 지옥으로 내려오시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흐흐
    DB 성적 잘 받으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 굇수다굇수;ㅁ;

    그나저나 저 이벤트는 20일까지였군요..
    클리어화일 ㅠ

    • 막상 인터넷 서점에서는 아직도 팔고 있고,
      아마 오프라인으로는 더 오래 팔겠지;

  • 어째서 4.0인데 +가 붙은거지...하고 한참 생각했습니다... 아무튼 축하드려요~

  • 성적이 잘 나온 방학은 즐겁더군요. 우후훗 ~_~

    방학 축하드립니다!

    • 문제는 이제 졸업 & 취업이 다가오니 마냥 즐겁지도 않습니다 어헣...

  • 군대에도 방학이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입니다.
    방학 축하드립니다! ㅠㅠ

    • 지금 입장에서 보면 군대 자체가 방학임,
      물론 신체적으로도 심적으로도 힘들 뿐이지 Orz;

  • A+이다 ㄷ 축하드려요~ 만렙도 축하드리고요~

    그럼 이제 이곈가? ㄷㄷ;;

  • 아... 나도 다시 던파 해볼까.

  • 좋은 방학에 좋은 성적에 좋은 렙업이다. ㅋㅋ.

  • 아...내성적이 저랬으면.. ㅠㅠㅠㅠ
    이제 슬슬 만렙 2개씩 되어가는데 난 아직도 한케릭만 잡고있지!

  • 아... 돈 모아서 친구와 일본가기로 했는데...
    (헙! 지름신에게 홀리면 안 돼!!!)

    성적이 부럽네요. 대학생이 되고 나니까 저런 알파벳 성적이 실감나요

    • 대학을 와야 느낄 수 있죠
      저도 일본 다시 가고 싶습니다... 만 역시 요새 환율에 가니는 영 상황이 ㅠ;

  • 오오 그냥 A도 아니고 A+이라닝.

  • 와우 A+ !

    난 어제 이제 막 투어를 끝내고 집에 도착.....

    한편으로 입대를 생각하니 한숨만 나오고 ㅜ

  • 1. 4학년 2학기 성적을 4.5점 받아봐서 이제 여한은 없습니다. 컥컥컥컥;;;

    2. 문학소녀! 저건 구매해야하는 거로군요!
    ...하지만 어디서 예약을 하죠? 요즘 이런걸 끊고 살다보니...;;

    • 이런 엄청나신 분...
      그냥 온라인 서점에서 좀 파는 것 같은데 막상 저도 아직 주문 못했군요 ㅇ>-<
      이거 물량 다 없어진 거 아닐려나 걱정이 ㅠㅠ;

  • 어맛 멋진 점수..
    그리고 2번 째 만랩 축하~

  • 우웁...
    자꾸 악마의 유혹이 ㅡ.,ㅡ

  • 엄청난 A+!

    저는 최근엔 전공서적 외엔 구매한 책이 없네요. 다른책 사기엔 돈이 부족하고..
    곧 괴물이야기가 정발된다는데, 거기까지만 지르고 취미서적은 당분간 접으렵니다 ㅠㅠ

    • 니시오 이신... 평이 너무 좋아서
      책 한 번 읽어볼까 고민은 하고 있는데
      문제는 영 손이 안가네요 ㅠㅠ;

  • 성적까지...

    그러면서 만렙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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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 in Progress: 으앙 죽음

undead

그냥 죽지 않았을 뿐입니다. 몬스터가 아닙니다.

당연히 시험은 끝났지만 프로젝트 때문에 신나게 php + MySQL과 놀고 있습니다.
만드는 중이기도 하고, 실제로 다 이번에 처음 배워서 해보는 것이기 때문에 공개는 패스~

여튼 시험이 끝났는데 오히려 시험 전보다 거의 폐인 모드로 살고 있습니다.
집에서 하루 두 번 이상 나가면 대단한 수준이랄까요




현재는 이러고 있습니다.

파일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백업파일도 좀 있긴 하지만 파일수가 얼마나 늘어날지...





그리고 위에 삽질을 하는 동안 자꾸 절 거슬리게 하던 녀석은

잘가, 그동안 고마웠어

과감히 처단 해버렸습니다.



노트북과 궁합이 안맞는 것인지 자꾸 CPU를 점유하고 덕분에 다른 게 느려지게 되니
어쩔수 없는 선택이 되어버렸습니다. 프로젝트가 끝나면 윈도우부터 재설치 해봐야겠어요

OS : Windows 7 Ultimate K-64bit ⇒ 설치일 : 2010-03-11일 ⇒ 14주 5일 ⇒ 업타임 : 6시간 21분

약 3달 조금 넘게 썼네요, 아무래도 놋북 쓰는 비율이 더 높아서, 데탑보다 빨리 불안해지는듯도...



며칠전에는 오락실에 드디어 이녀석이 등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험을 앞두고 나와버린 녀석...
근데 학교 후문 오락실에 당일날 들어왔더군요
뭐 별 수 있나야 바로 달려야죠 >_<

요새도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1~2일에 한 판은 해주는 것 같네요;

오늘 아이돌셋하고 언플러그드 셋 클리어 완료~ 아직 레벨은 2지만요
양민이니 놀리지 말아요 빠밤~



그리고 홈플러스를 오랜만에 갔다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 우왕ㅋ굳ㅋ 5병 만원 행사를 또 하더군요

이것들만 있으면 열대야갸 두렵지 않아요!
하지만 요샌 저녁에 많이 쌀쌀하더군요; 이게 여름이 맞는 건지 싶을 정도...

더운 걸 좋아하는 거 아니지만 좀 날씨가 계절에 맞게 놀았으면 좋겠네요
어제 창문 좀 열고 잤다가 몸살 기운이 살짝 있는 상태입니다 ㅠㅠ;
2010/06/22 17:53 2010/06/22 17:53
  • 결국 지우셨군요 ㅋ
    저 게임은 대체 뭐길래...

  • 테크니카2라니!!

    으아 저희동네에 한번 생겼나 확인좀 해야겟군요 ㄷㄷ;;

    • 기존에 테크니카가 있던 곳이면 거의 업데이트 햇을 거예요

  • 오 적절한 술들이닼ㅋㅋㅋ
    이랄까 바쁘다고해도 텤2는 달릴시간은 만들면 나는거니깤ㅋㅋ

  • 우와 왠지 비싸보이는 술이
    5병에 만원이라니!
    홈마이너스라고 불리던걸 홈플러스로 다시 바꿔 불러야겠군요 ㅋ

    • 집에 뭔가 추가가 되니까 홈플러스임
      항상 뭔가 이것저것 사오게 되지 ㅠㅠ

  • 나는 심심하긔!!!!!

  • 역시 텍2 여긴 들어올때쯤이면 난 군대에있겠지...

    그리고 결국 저건 삭제되고 마넼ㅋㅋ

  • 결국 지우셨군요. 전 요새 운전+일능준비+아이온의 무한반복...비베 공부도 해야하고 개인적으로 하고싶은 것도 많은데 손을 못대고 있어요

  • 아 테크니카...
    작년에 카드 잃어버리고는 한 번도 안 한 것 같네요.
    이번에 2 나오면서 카드 데이터 이전에 관한 얘기가 뭔가 있었던 것 같은데...
    한 번 확인 해 보고, 새 카드 사서 슬슬 좀 다시 해봐야겠습니다.
    예전처럼 열심히 하게 될 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안 할 순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크크

  • 윈7이 보안이 튼튼하다고들 하지만 도가 지나쳐 참견으로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죠;;
    탁월한 선택입니다. ^^;

    왼쪽에서 두번째 술병의 아저씨가 인상적입니다.

    • 이전 포스팅을 보시면 그런 문제가 아니지요...
      전 보안 강한 건 싫어하지 않습니다. 약간의 불편함도 감수할 수 있어요

  • ...아, 나도 원래 카드하나들고 오락실을가야했는데 =3 =!

    술보니까 땡긴다..ㅋㅋ

  • 작년에도 그랬지만, 올해는 날씨가 더욱 뒤죽박죽 (...)
    방심할 수가 없지요;

    테크니카 한 판에 얼마인가요?

  • 저것들을 이번에 처음 배운다고?!
    알고있는 줄 알았는뎅.

    글구 형 술.. 좋아하는구나. (..)

    • 난 술을 즐기지, 많이 마시거나 그러진 않음
      php는 예전에 아무 간단한 거 조금 해본 거 빼고 실질적으로 처음

  • 술고프네요, 하지만 혼자 마실 자신은 없어요 ㅠㅠ

    • 혼자 마시는 술의 맛을 모르시는군요 ㅠㅠ
      이게 의외의 맛이!
      하지만 혼자서 소주 마시는 건 좀 안습...;

  • 으하핫.. 말썽 일으키면 삭제하는게 여러모로 심신에 좋다는걸 일찌감치 깨달아 버려서 말이지요;;
    그건 그렇고, 훈련소 입대하고 PHP 기본을 살짝 배웠었는데 궁금하네요.
    제대하면 저걸로 먹고살아야되니 괜한 관심이 갑니다(...)

    • 근데 윈도우 밀고 다시 설치해볼 것 같습니다.
      php로 먹고 사는 건... 음 요새는 좀 미묘한 것 같네요
      다른 것도 같이 한다면 모르겠지만

  • 휴가때 해야겠는뎈

  • 코딩 퀄리티에 절망요 ㅠㅠ

    "난 안 될거야 아마..."라는 생각에...

  • 수..술값이 싸 ㅠㅠ!!!

    • 이럴 때 사주는 게 매너지요
      근데 캐나다는 어차피 쌀 거 같아요

  • 허... 여기 군대에 있으니 테크니카 2가 나온지 몰랐군욤...

  • 으엌 테크니카2!

    HIKARI 보시면 아는척좀 ㄷㄷ

    • 그런데 막상 그 후로 뵐일이 없네요
      게다가 내일 인천을 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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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 in Progress: 으앙 죽음

시기가 시기인지라

네, 어느덧 만연한 여름이네요


그리고 다들 이제 고통의 시간 바로 기말고사 시즌이 찾아왔습니다 우와아아아 ㅠㅠ












그래서 그 기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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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렀습니다!



오늘만 초특가(?)로 무려 5,800원에 팔더군요
역시 여름에는 수박이잖아요?




라고해도 작년까진 비싸다는 이유로 직접 사먹어 본 적은 한번도 없었던 과거
역시 나이를 먹어가는 증거인 걸까요 그냥 서슴없이 지르게 되네요 ㅇ>-<
뭐 그래도 싸니까요! 괜찮아요, 서울에서 밥 한 끼 가격 수준인걸요!
이걸로 며칠은 행복할 수 있을 거예요 분명히...



네, 그런고로 본론을 말하면 목요일 바로 축구를 하는 그날!
오후 7시부터 상큼하게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비바 :)

축구 따위 개나 주라죠 ㅠㅠ

덤으로 다음주에는 프로젝트 발표를 해야합니다 우왕국
고로 그때까지는 또 얼마간 조용할 것으로 예상됨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orz;
월드컵 따위... 왜 6월에 하는 걸까요






덧. 시험공부 하면서 얌전히 시험공부는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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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나 틈틈히 깔짝깔짝 하고 있습니다.



덧2. 심심해서 해본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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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조차도 절 알아보고 8살 연하를 추천해주네요 ㅇ>-<





덧3. 글 작성 후에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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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 배를 갈랐습니다. 잘먹겠습니다~

2010/06/14 21:34 2010/06/14 21:34
  • 우와아앙 수박이다 우와아아아앙?

  • 우와오아ㅏㅇ
    수박이당 ㅠㅠㅠ

  • 헠헠헠 수박이다

    그리고 난 입대가 점점다가오고ㅋㅋ

    • 어헣... ㅠㅠ 7월 말이었던가
      그전에 서울 한 번 올라와야지?

  • 배..배를 갈라.. (할복..)

    • 그나저나 저건 배가 아니라 수박(응?;;)

    • 물론 수박의 배를 가른 거죠!
      그러고보니 배고픈데 수박이나 먹어야겠네요 :)

  • 스이카!!!!!
    좋군..
    난 그닥 즐기는 편이 아니지만....
    이랄까 내운명찾기 해봤더니...
    거리: 200m 이내
    스타일: 별볼일읎다
    돋네...ㅡㅡ;;..

  • 저도 아르헨전 못볼수도 있겠네여..
    야자땜시.. orz
    학교에서 8시에 집으로 보낸다는 설도있고
    학교에서 다같이 본다는 설도있고
    전날 전국연합 성적오른반만 보른다는 설도있는데..
    아마 8시에 보내는 설쪽에 기운것처럼보이네요

    • 시험시간 끝나고 나와보니 1:0이더군요
      그리고 1:0의 이유를 듣고 성질나서 안봤어요 ㅇ>-<

  • 저거 맨날 빠른 시기 내에 만난다고 해도 만난 사람 들어본 적 없어요!
    9시에 볼일이 있어서 티비 못봐요 ㅠㅠ

    • 기회늰 언제나 주어지는데 잡지 않는다고 하잖아
      그렇게 생각하면 되겠지 뭐 ㅇ>-< (현실은 시궁창)
      넌 오히려 축복받았네 어제는 정말 저주였엌ㅋㅋㅋ

  • 그래도 지금은 남의 나라에서 하는 월드컵 기간에 시험이니 좀 낫지 않습니까.
    저는 2002년 6월에 3학년 1학기 기말고사 보고 있었습니다. 크크

    • 흐흐.... 전 그때는 고등학생이었군요
      야자시간에 신나게 축구를 봤죠 +_+;;;

  • 아... 벌써 수박의 계절이구나...
    난 그래도 사무실 사람들이랑 한국전은 꼬박꼬박 챙겨보게 될 듯....
    그나저나 생각해보니 나도 폰으로 웹겜 정도는 가능한가??

  • 오옷! 수박이네요! >_<
    이제 슬슬 더워지고 있는데 크흑 부럽습니다.

  • 헐 ㅋㅋㅋㅋ 수박먹고싶다

  • 나이가 들어도 수박은 파리+모기가 지나가는 지저분한걸로 알고 있으나...

    화채가 뜨면 대박 맛있답니다... ;;

    삼각형으로 먹으면 입주위가 끈적거려서 -ㅁ- 귀찮아짐//

    5800원이라 수박 가격좀 볼까나 ㅎㅎㅎ

    • 무슨 말씀이신지 좀 이해가 안가네요;
      수박가격이 시기상 제법 가격은 싸졌지만
      그래도 저건 특가라서 저정도 가격까진 아직 없을 것 같네요

  • 전 이미 시험 막바지...
    내일만 치면 끝나네요.
    근데 하필 제일 마지막 날인 내일은 시험이 두과목(!!!)
    그것도 문과랑 제일 관련없어 보이는 '우주와 지구', '현대사회와 스포츠'
    머엉.....

    P.S.> 아, 드디어 수박 시즌이군요. 저도 수박 먹고 싶네요.
    근데 저 웹게임, 이름이 뭔가요?
    예전에 저런 게임 해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일단 지금은 열혈삼국이라는 웹게임을 하고 있어요)

    P.S.2> 그러고보니, 저 수박 간접광고예요!
    상호랑 전번이 그대로 있음ㅋㅋㅋ

    P.S.3> 아, 혹시 게임 이름이 아쿠아리움에이지 파이터즈?

    • 전 시험 끝~ 그러나 프로젝트가 남아있네요 킁;;;
      그냥 편집이 귀찮아서 그대로 올렸습니다 :)
      게임 이름은 빙고 아에파 맞아요

  • 앗 수박이다. 맛있겠어요~!

    아래 게임은 ㄷㄷㄷ AAF,, 엄청난 노가다게임...;;;

    • 왕! 오랜만이시네요!
      노가다 좀 하다가 시험 끝나자마자 의욕이 떨어져서 관뒀어요 :)
      그나저나 블로그 찾아갈래떠니 트래픽이 ㅇ>-<;

    • 0>-< 이유는 모르겠지만 가끔 오전중에 트래픽이 날아가는 일이 많더라고요; 왤까.

  • 가뜩이나 더운데 더 더위를 부추기시는군요...

    • 광주는 남쪽이라 확실히 그러실지도 ^^;;
      인천은 오늘은 아침에 비가 좀 내리나 싶더니
      내내 날씨가 흐릴 것 같아서 좋기는 한데
      오히려 습도가 올라가서 그런지 상닿이 찌네요 ㅠㅠ;

  • 수박 사랑해 ㅠㅠ

  • 적절한 8살 연하 ㅇ>-<

  • 우어어~ 맛있어보이네요~ >_< (갑자기 배고파졌습니다...;;)
    이제 모레부터 방학인데 고향 내려가자마자 지를 생각입니다...ㅋ

    • 전 이미 한통을 다 먹고 오늘 또 새로 지를 생각 'ㅅ'

  • 학교 기숙사는 수박과 멜론과 파인애플과 바나나가 잘 나온다 카더랍니다.

    하지만 부러움요 ㅠㅜ

  • 여름하면 역시 수박! ㅋㅋ

  • 오우...

    수박 ㅠㅠ

    여기 수박은 뭔가 부족해요!!!!!!!!!!

    • 외쿡물을 먹은 건 뭔가 다른가요? 어차피 같은 워러멜론이 아닌건가

  • 저 수박처럼 깨버리고 싶은 인간 생겼음요ㅜㅠ

    • 읭... 생겼어도 그러면 안돼 ㅋㅋㅋ 대체 무슨 일이야

  • 약간 좀 덜 달다랄까..

    그런느낌이 ;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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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 in Progress: 으앙 죽음

공짜는 좋아하지만

사람 심리라는 것이 불법보다는 정품이면 있어 보이고

기왕 같은 거라면 유료보다는 무료가 좋은 것이 당연한(?) 법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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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에서 윈도우 정품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MSE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 라는 녀석의 CPU 점유율입니다.

자취생인지라 전기세의 압박을 줄이기 위해
일부러 노트북 CPU 클락을 낮춰 사용하는 지라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그상태로 다시 전원 모드 바꿔서 클락 올려봐도 점유율은 큰 차이가 없네요;


노트북 쓰다가 이유없이 엄청나게 느려진다 싶으면 99%는 이녀석이 원인
더욱 놀라운 사실은 검사라도 하나 해서 확인해보면 그냥 대기 상태


솔직히 무료라고 해도 조건있는 무료인데 이래서야 원;
이럴 때마다 이걸 지워야하나 말아야하나 항상 고민하게 되네요


덧.
요새 기껏 하나 듣는 수업에 치여살고 있습니다 아하핫
프로젝트가 참 사람 피마르게 하네요;

던파 때문이냐고 그러시는 분도 있겠지만
요새 던파 시간도 엄청 줄였습니다 ㅠㅠ;

덧2. 아이폰4의 유혹
2010/06/09 12:54 2010/06/09 12:54
  • 난 괜찮은거 같은데...

  • 핵심은 맨 밑줄에...

  • 뭐...뭔가요 저 프로그램... -_-;;
    저 같으면 냅다 지웠습니다. 크크

    • 이게 계속 그런 게 아니고 가끔 뜬금 없이 이러니까 그게 가장 큰 문제이지요
      차라리 계속 그러면 맘 편하게 지워주련만;

  • 전 안쓸겁니다. 저렇게 느려서야 다른 것도 못돌리겠네요.
    아이폰이 좋은지는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 뭐... 좋은 것과 쓰고 싶은 것은 다른 거니까 ㅋㅋ
      난 몇가지 때문에 요새들어 좀 끌리고 있찌

  • MSE는 뭐하는 프로그램일까

    아이폰4어허허헣 ㅠㅠ

    하지만 입대가 27초가 남고마는데..

  • 아무리 공짜가 좋아도 저런건 싫어요...

    • 그런데 막상 데탑에서는 안 그러더라고요
      역시 놋북이 문제인 건지;;;

  • 아니 인코더도아니고 cpu를 76이나... 저건 무조건 버려줘야하는...

  • 허.. 걍 avast나 다른 백신 쓰긔..
    아 아이폰 HD... ㅠㅠ

  • 제컴은 아직 정품사용자가아니라 으앜ㄷㄷ;;

    그런데 친구가 프로페셔널 시디키 줘서 시간나면 프로페셔널로 갈아탈생각입니다.

    얼티메이트 쓰고있엇지만 정품아니어서 아하하하 ;; 업뎃을 못하는불편이 있더군요.

    아이폰4 아무리 지름신이 불러도 저는 노예계약이고 거지이기때문에 아마 안살거에요

    • 괜찮아요 저도 노예 계약중 엑페 갈아탄지 이제 4달 지났네요 :)

  • 아바스트 유저 하나 추가....돈안내고 공짜로 매달 체험판 연장해서 쓰기....
    ....뭔가 귀찮더라고... 체험판도 잡을거랑 할건 다해주고 하다보니...ㅋㅋ

    • 애초에 개인사용자는 무한 연장 등록 될 텐데 90일 단위였나
      그런데 귀찮아... 그리고 영 마음에 안들어

  • 그래서 전 아바스트로 바꿨지만 아바스트도 뭐..

    • 그건 뭐 잡기는 하는 건지 모르겠어서
      v3 lite가 이제 64비트를 지원한다는 것 같았는데 깔아볼까...

  • 점유율 높네요..
    그나저나 핵심은 덧2

  • 헉... 저건 좀 많이 높네요;;
    전 30~50Mb로 왔다갔다하네요.;;
    그래도 파폭이나 IE보단 점유율이 낮기때문에 상관은 없습니다. (어!?)

    전 아이폰도 끌리지만 넥서스원도 만져보고 싶긔.
    아, 갤럭시S는 난중에 삼성 딜라이트 가서 만져봐야겠네요. 으흐~;;

    • 브라우져야 뭐... 폭풍이죠 그보다 CPU 점유율이 문제인데
      막상 이 포스팅 하고 나니까 그런 증상이 안 나타나네요 쿨럭...

  • KAV2010 이벤으로 1년하고도 100일 남았는데 문제는....일때문에 기숙사로 컴퓨터 없이 산다는게.... OTLps. 아이폰3gs 가지고 있는데 4지름신 강림된...

    • 여러모로 슬프군요 ㅠㅠ;
      저야 애초에 3Gs도 없으므로, 그런다고 산다고 결정한 건 아니지만요

  • 점유율 ㅎㄷㄷㄷ

    마소의 압박;;

    아이폰4 끌리긴 하지만 노예계약중 ㅠㅠ

  • 다른거보다 눈에띄는 마지막빨간글,,ㅋㅋ

  • 저도 MSE 깔려 있습니다만... 평소 점유율이 1%도 안 되는 걸요...
    아인 님은 64bit 얼티밋이고, 제 건 64bit 홈 프리미엄이라 뭔가 다른가?
    저는 MSE랑 avast를 같이 실행 시켜 놓습니다. 그래도 멀쩡해요.

    아이폰4, 우왕~
    진짜 사고싶네요... 마침 장학금 40만원 받아서 돈이 좀 생기긴 했는데...

    • 저도 항상 저렇다는 건 아니니까요;
      본문에서도 잘 보면 나와있찌만 가끔씩 저런 상황인데
      이 포스팅 쓴 이후로는 희안하게 안 나타나고 있어요

  • 저는 뭐.. 내년에 윈도우를 살 예정이긴 한데 V3 하나를 질러놓은 터라 그걸 쓸 것 같네요.
    계속 연장중이고..

    근데 저건 좀 심하네요. 아무리 막장 MS라도 저렇게는 안만들었을껍니다.
    뭔가 문제가 있을꺼에요.. 쿨럭

    • 이제 V3도 64비트를 지원하니 괜찮지요 (64비트로 돌아가는 것 같진 않지만)
      어딘가 문제가 있는 것은 맞겠지만 문제는 원인도 모른다는 거군요;

  • KIS가 짱임옄 ㅋ

  • ;;

    전 잘 신경안써서 그런데;;

    전 그렇게 점유율 높게 안나오거든요;;
    (...?! 남의 집이라 풀로드해서 그런지??)

    흠..;;

    랄까 저는 이게 정말 작동 중이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조용해서..

    • 이상하게 노트북만 그렇더군요
      데탑은 안 그래요 그래서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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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 in Progress: 으앙 죽음

요새도 이런 사기가 존재하는군요

유일하게 하나 듣는 과목의 중간고사 성적이
생각보다 우울하게 나와서 멍때리고 있는데 문득 누군가가 말을 거는군요
쓸데 없는 내용은 생략하고
 
ㅎㅇㅅ ( [Roy] ㅇㅅ ) 님의 말 :
급한 일이 잇는데 그럼 너한테 부탁 하나 해도 될까 ?
ㅎㅅㄱ ( [EiN] twt 'einize'[::-1] ) 님의 말 :
음 제가 할 수 있는 거면요;
ㅎㅇㅅ ( [Roy] ㅇㅅ ) 님의 말 :
내가 지금 다른곳으로 돈을 급히 보내줘야하는데
ㅎㅇㅅ ( [Roy] ㅇㅅ ) 님의 말 :
아침에 깜빡하고 보안카드를 두고나와서 돈을 못보내서 그래
 
 지인을 사칭하거나 급박한 상황을 빙자한 금전 피해사례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으니, 금전 요구시 전화로 반드시 대화 상대를 확인하십시오.신고하기 본인인증 요청
 
ㅎㅇㅅ ( [Roy] ㅇㅅ ) 님의 말 :
대신 너가 돈이라도 잇음 먼저 보내줄래
ㅎㅅㄱ ( [EiN] twt 'einize'[::-1] ) 님의 말 :
저 자취생이라 거지
ㅎㅇㅅ ( [Roy] ㅇㅅ ) 님의 말 :
돈은 저녁에줄게
ㅎㅅㄱ ( [EiN] twt 'einize'[::-1] ) 님의 말 :
하나만 질문
ㅎㅅㄱ ( [EiN] twt 'einize'[::-1] ) 님의 말 :
지금 어디 사세요?
ㅎㅅㄱ ( [EiN] twt 'einize'[::-1] ) 님의 말 :
???
ㅎㅅㄱ ( [EiN] twt 'einize'[::-1] ) 님의 말 :
?????????




그러나, 안타깝게도 저 형은 여러모로 평소에 돈을 빌릴 사람도 아니고
빌린다 하더라도 메신져로 저렇게 말할 사람도 아니었다는 것

뭐 그런 게 아니라 하더라도 보안카드 드립이 예술이네요
일반적으로 밖에 나와서 돈을 보내려면 ATM을 쓰겠죠

물론, 그 다음에는 바로 오프라인이 되더군요 :)
나중에, 실제 본인에게 물어봐서 확인해보니 차단 되어있었다네요 ㅡ_ㅡa


최소한 아이디 해킹으로 사기를 칠 거면
그 사람에 대해 좀 알고 사기를 치던가 말이죠

뭐 그래도 막상 저런 걸로도 속는 분들이 있겠지요
주의 하시라는 것을 겸해서 적어봅니다. 사기 조심합시다 -0-!


덧. 위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성적이 좀 암울합니다. (생각한 것보다)
  게임은 살짝 접어두고 공부랑 프로젝트에 신경 써야겠네요...

덧2.
헠헠...


약간 늦었지만 질렀습니다. 
2010/05/11 21:50 2010/05/11 21:50
  • 으어어;; 만약 그 질문 안 하셨으면 큰일날 뻔;; 소름이 쫙 끼칠 정도로 고단수네요;; ㄷㄷㄷ...

    ...라고 쓰려다 A4 2~3장 분량 레포트가 남아있고 3일 뒤에 칠 물리시험(쥐약)을 앞두고 이러고 있는 저를 잠시 되돌아봤습;; (<-)

    P.S. : 저희 누나는 엠버를 좋아한답니다. ^^;

    • 물론 딱 보고 사기라는 건 알죠 :)
      여성분들이 엠버를 많이 좋아하더군요 전 빅송 팬 *-_-*a

  • 아직 실력이 부족한듯..
    보안카드 드립을치다니..
    그사람의 개인적인얘기로 역으로 사기치면 재밌는..

    • 어차피 메신져로 돈 빌려달라고,
      그것도 이체해달라고 하면 안줘요 ~_~
      물론 본인 이름 계좌를 불러본다면 좀 더 확인 후에 해주지만요

  • 오 'ㅅ' 깔끔한 대응 굿입니다 ㅎㅎㅎ

    바로 닥버 ㅋㅋ

  • 낚시가 존내 쩌네

    형말처럼 보안카드 냅두고 와도 잘 생각해보면 정말 ATM을 쓰겠넹ㅋ..

    나도 순간 낚일뻔햇군 --;; ATM 이 있었지..항상 사기에 주의해야겟넼

    • 솔직히 모르는 사람에게 바로 이체해달라는 것부터 수상한 것이지

  • 그냥
    아 그래요? 그럼 지금 뵙죠 저 마침 지금 형 집근처인데말이죠.
    빨리 나오세요.
    아 이거 모바일네이트온이라서요.

    라고 헛소리를 (...)

  • 쟤들이야 뭐 눈 먼 고기가 낚이길 바라면서
    무조건 구라치고 보는 거니 이야기의 앞뒤는 영 맞지 않지요. 크크
    아들을 옆에 데리고 있는 엄마한테
    "당신 아들을 납치했다."고 전화도 오는 마당에... ^^

    • 근데 속은 사람들 보면 정말 귀신에 홀린 것 같다고 하니까요
      사람의 마음 같은 걸 자극한다던지 그런 것의 문제라 그런 건지 ^^;

  • ㄷㄷ 돋네..... 저런 사기가 아직 있다니...

    • 생각보다 꽤 많은듯, 게다가 속을뻔 한 사람도 있었다던데 저놈한테;

  • 리얼 돋음
    님어디삼?->닥버

    • 제가 만약 사기꾼이라면 이사갔다고 하고 적당히 둘러댈 거예요
      아직은 초보라는 증거겠죠 ~_~a

  • 저도 오늘 네이트온 로긴할때 다른곳에서 로긴 되있다는 알림창이 떠서 덜컹했습니다.;;
    그런데 뉴예삐오는 그냥 들을땐 별로였는데 무대를 보면서 들으니 참 흥이 나더군요~
    이런걸 느낄때마다 점점 아이돌에 관심이 가는 제가 무섭습니다. 쿨럭;;

    • 에이... 괜찮은 겁니다 예쁘잖아요 *-_-*
      빅송 너무 예뻐서 깨물어 주고 싶어요

  • 보통 돈을 빌린다고 한다면...
    직접 만나서 부탁하거나, 전화 통화로(문자 말고) 하는 게 일반적이죠. 대체 누가 메신저로 돈 부탁 합니까;;(아, 있긴 있을지도...)
    하긴 뭐, 낚이는 사람이 있으니까 저런 짓 하는 거겠지만.
    해킹할 능력으로 컴퓨터 보안 관련 일이나 좀 하던지, 참 여러모로 잉여스러운 사기범이로군요.

    함수네요. 전 수학을 싫어하지만 함수는 싫어하지 않습니다 (응?)

    • 해킹이야 여기저기 데이터 구하기 쉬울 테니까요 특히 저런 사람들은
      우리나라 해킹된 개인정보를 사는 게 가격이 무지 싸다고 하더군요
      그걸로 피싱해서 돈번다면 그 이상 벌 테니... 충분히 할만한 짓이겠죠;

  • 제발 저런거에 속는 사람이 나오지 않기를...

    • 그럼에도 속는 분들이 있으니;
      뭐 그러니까 쟤네돌도 계속 저러는 것이지만요

  • 사기도 가지가지
    던파는 이거저거 많이 망침옄ㅋㅋㅋㅋㅋㅋ

    • 아바타 옮겨요~ 아바타 있는 현친 있어야함
      경매장 평균가 900만 짜리 템 30만에 팔고 있습니다

  • 저는 뭐 ㅋㅋㅋ 저런거 하나도안속고

    네톤에 친구랑말하다가 장난삼아 저거 신고눌릅니다 으앜ㅋㅋㄷㄷ;;

  • 허걱...

    저런 메신저까지 도용+사기를 ㅠㅠ

  • 보안카드 부분이 참 허술하군요 정말.
    전 메신저를 쓰지 않으니 그나마 다행..

    • 그래도 사회 생활 하면서 메신져 같은 거 안 쓰면 영 불편하더라고요 ^^;
      저같은 경우는 메신져 2개(네이트온, WLM)에 IRC 사용 중 :)

  • 흠.. 바로 금전사기 어쩌구 경고문이 나오네요 ㅋㅋㅋ. 대박
    그나저나 제 주변사람들도 해킹 잘 당하던데.. 어떻게 당한거지.. ㄷㄷㄷ

    • 대형 포털 해킹이라던지 이런저런 이슈가 많았으니까요
      아무리 키보드 누킹 방지라든지 해킹 방지를 많이 해도
      아예 데이터가 저렇게 누출되어 버리면 답이 없죠

  • 속아주는척 하면서 대리고 이야기 하면 재미있습니다... =ㅁ=

    • 너무 오랜만이라 흥분에서 놀아주지 못했습니다 ㅠㅠ 후회

  • 이게 다 던파 때문이얌 ㅠ_ㅠ

  • 메신저의 경우는 소액이고, 전화는 큰 금액으로 사기를 치더군요.

    3달 전 쯤인가에 어머니께서 울면서 전화를 하시던데..
    내가 납치되었으니 3천만원 입금하라는 전화가 와서 입금하려고 했답니다.
    근데 입금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니 기달려 달라는 확인전화를 저에게한거더군요.
    제가 만일 전화를 안받았으면 순식간에 돈 날린거였겠죠ㅡ.ㅡ

    저따위 허접한 사기에 누가 걸리겠냐고 하겠지만 대상이 좀 순진하거나 나이가 있거나 하면 바로 걸립니다. 그러니 아직도 하는거겠죠.

    • 심지어 사기라고 생각하면서도 속는 사람도 있다고 하던...
      그래서 저런 방법이 무서운 것이고 자주 쓰이는 거겠죠

  • 음, 요즘에도 저런게있다니 ㄱ-;
    조심해야겠음;ㅅ ;
    (하지만 쿠닌이라 안습ㅋ..)

    • ㅋㅋㅋㅋ 싸지방에서 네이트온 중인데
      "야 나 급하게 돈이 필요한데 송금 좀"
      이럴지도 몰라

  • 허허허;;; 저런게 아직도...
    실제로 당해보면 꽤나 당황스럽겠네요. 상대가 본인이 아니라는걸 알았을때 말이지요..

    아무튼.. 안당하셔서 다행입니다.

  • 이제 한국에 없으니

    저 납치됫거나, 제 이름대고 돈달라그러면

    개그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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